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태평로 지구대에 끌려 가보니 - 죽을래 새끼야

월요일, 2005년 9월 26일 http://lifeunderterror.blogspot.com/2005/09/blog-post_26.html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President Roh Moo-hyun - http://www.cbc.ca/news/viewpoint/vp_anderson/gfx/5582872.jpg

죽을래 새끼야?

담배연기를 뿜고, 본인 말에 아맨 아맨 답하더니, 총이 있으면 쏴 죽여야 한다는 요원들이 죽을래 새끼야?

한씨라는 경찰이 귓전에다 "새끼야"
경찰서에 들어가니 욕하는 경찰들.
경찰이 폭력을 유발하려 애쓰는 모습

훈방한다더니, 돌아가라고, 사과한다고. 말을 바꾸고. 사나운 태도로 차에서 내러 놓고 사라지는 경찰복을 착용한 사람들. (왜 인터폴 부르지... 노길상이 교회의 한 구석에서 인터폴 들먹이며 위협하던 때를 기억하라! 지구 역사에도 희귀한 일. 테러하며 인터폴을 들먹이며 겁주려고...)

오늘 그 동안 쓴 것을 http://www.geocities.com/hahnsweb/antwerp_brussels.html 에 올렸다. (오늘 쓴 글에 그리도 열을 내니 심각한 내용인가 보군!) 한 시민이 그 동안의 정치 테러에 대한 현상을 잘 알수있게 쓴 글이다.

오늘은 태평로지구대. 15시 에서 16시까지

태평로지구대. 위 치 : 서울 중구 다동

본인을 지구대로 태우고 간 차는 16주9628이다. 이차는 그들이 본인을 풀어줄 때도 이용하였다.
공익을 내려준 장소는 안국동 지하철역 입구다.

전에는 경찰복을 착용한 사람들이 카메라 앞에 얼굴 대고 자신들을 찍어 유명하게 하여 달라더니 postterror을 만들고 나니 태도가 180도 달라졌다. 전에 한말이 진심이 아니라는 것인가? 유명하게 해달라더니?

허브씨와 꽃씨를 담을 공기가 잘통하는 종이로 만든 봉투를 사기 위하여 교보문고를 들른 후 외교통상부 사진을 다시 찍었다. (본인이 찍으러 가는 길 카메라를 대는 자. 많이 찍으세요.)



을지로 입구로가 본인이 목소리를 높일 때 양손으로 세야 할 만큼의 공익이 다가왔고 이들 가운데 이름표 없는 경찰이 하나 있었다. 이 인물이 지휘하였다. 안경을 쓰고 이름은 모른다. 알리기를 거부하였다.

뒤에서 팔을 역었다. (치지만 않았지 폭력이었다. 전에도 그러하듯). 가장 적극적인 자중 하나는 DonQ의 체형을 한자였다.

공익 카메라 줄을 끊고 천이 찌어져 옷 단추가 떨어지고 (약수역 공익 동영상에 그리 흥분하는 것인가. 시민을 보호하라 있는 게 공익이다)

경찰서에 끌려가, 들어가자 욕설. (얼굴도 모르는 정씨 경찰이 지구대 내부에 들어서자 마자 욕을 한다. 다 잘 준비된 형국임을 알 수 있다.)

그들의 이름을 확인한 후 그들의 말에 답하기 시작하였다.

검찰에 연락하라!

(한명의 경찰은 유씨였다. 경찰서 밖에서 다른 한명이, 한씨가, 돌아가라 할 때 한 민간인 복장을 한자가 얼굴에 담배연기를 뿜고, 본인 말에 아맨 아맨하더니, 총이있으면 쏴죽여야 한다는 등의 말을 하였다. 교회에 총차고 나타나 죽음의 위협을 하던 정강현이 부러운가? 정체게 드러나자 자신의 불행한 처지를 알려 동정을 구하며 한편으로는 본인의 가족을 위협하던 자칭 국가정보부소속 참사관. 옆에 경찰들은 아무런 소리도 없었던 것처럼 얼굴도 돌리지 않았다. 이런 일을 위하여 동원되는 자들. 애국자가 말한 것처럼 먹고 사는 방법도 다양하다.)

경찰들에게 서대문 형무소든 청송군사교도소든 원하는 대로 구속하라 하였다.

공익이 사과 한다고 (이 공익이 카메라를 채가는 순간 줄이 끊어졌다.) 공익이 사과할 일에 끌려가고 더러운 말 들어야 하고. 이게 업무인가? 경찰서 옆에 놓고 경찰복 착용한 사람들 참석 하에 욕설에 죽음의 협박.

사과 거절하였다. (안트워프에서 납치 살해하려다 실패하지 부르셀까지 온 본인에게 용서를 구하던 것과 같은 것이다. 다음은 전염이 협박하던 것처럼 다시 이들은 시도할 것이고 본인은 다시 자료를 정리할 것이다.)

자신들이 겁주려한 것이 통하지 않자 그냥 가라고. 않되! 한씨성 가진 경찰. 한씨냐고? 이미 지하철 역무실에서 한 말 가지고.

노길상 옆에 앉아 비위나 마치며 본인에게 음모 하던 자칭 Gent Han! (한씨라는 것을 내세워 접근하던 자. trojan 사용하려 함. Artemia 전문가인줄 알았더니 사람 죽이려는 자들 속에서 즐거워 하던 자였다. 노길상은 Gent Han이 본인을 걱정한다고 하였다. 웃기는 일이었다. 사람 죽여 출세하려는 자가 정체가 탄로난 줄 알고 본인의 반응을 살피던 것이었다. 걱정한다고 사라지지 않아서.)

(공익을 경찰차에서 내려주며 한씨 경찰은 무엇인가 공익에게 힘주어 말을 한다. 이 경찰은 머리를 아주 짤게 하고 있었고 팔을 쥘 때는 그의 태도를 알만큼 힘주어 잡았다. 새끼야를 귓전에 작은 소리로 하던 태평로 지구대 한씨.)

집이 어디냐 말하기에 청와대 앞에 침묵 시위하러 가겠다 하였다.

경찰차에 힘을 주어 타게한 경찰은 목적지를 말하지 않고 한참을 달리다 방향을 바꾸더니 공익을 안국동 지하철역에 내려 준 후 청와대 앞으로 방향을 돌렸다. 청와대 앞에는 갈수가 없다 하여 삼청파출소 앞에 가자하니 그 곳에도 갈수 없다 한다 군 병원 한참 못미쳐에 내려다 놓고는 경찰차는 한참 삼청파출소 쪽으로 달려 시야에서 사라진다. (동영상 참조.)

갈수 없다더니 잘만 달린다.

적당히 자신들끼리 말하고 사라지는 경찰. 그런다고 한 짓 지워지나? 총으로 쏴 죽이고 싶어하는 자들. 그런 자들은 눈에도 안보이나? 들리지도 않나? 무서운 사람들이니 안보이나?

내려놓고 사라지면 그만인 경찰들. 오후 4시 33분 사라지는 경찰차. YSK HOY

청송군사교도소를 집 삼아 주려던 것이 아니었나?

삼청 파출소에 들리고 나니 녹음기과 카메라등이 전기가 떨어지고 메모리가 차 오늘은 청와대 앞 침묵시위를 하지 않고 돌아 왔다. 소장도 없고, 삼청파출소 한씨 경찰도 없었다.

현 소장은 올해 7.25일 부임하였으며 당시 8명이 교체 되었다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차 -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국가 폭력, 일요일, 2005년 07월 03일)

PS: 이들은 공격적으로 본인이 사진을 찍을 수 없게 하였다. 떠난 뒤에 경찰차 뒤가 전부다. 물론 그들 앞에 본인이 들이댄 mp3는 어느 정도 녹음이 되었다.

"컴퓨터는 왜 만들었는지"라 경찰이 말한다. 컴퓨터의 존재를 원망하는 경찰관 유씨.

 

http://hahnsweb.blogspot.com/   http://hahnswe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