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태평로 지구대에 끌려 가보니 - 죽을래 새끼야

화요일, 2005년 9월 27일 http://lifeunderterror.blogspot.com/2005/09/blog-post_27.html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President Roh Moo-hyun - http://www.cbc.ca/news/viewpoint/vp_anderson/gfx/5582872.jpg

차조심 하라 한다. 최필환 경감은 안에 있었다.

태평로지구대. 위 치 : 서울 중구 다동

오전 지구대에 가니 어제 욕하던 사람중(JMS) 하나를 볼수있었다. (이 사람은 전혀 본인이 모는 자였다. 어찌 전혀 모르는 자가 욕설을 낼까? 준비된 탄압.)

지구대 책임자인 경감은 잊고 넘어가는 것으로 해달라는 선택을 하였다. 그리고 책임회피성 발언과. 전에 삼청 파출소에서 듣던 그런 말.

본인이 말을 할 때 주여를 외치던 경찰. (어제는 경찰서 밖으로 끌어내어 아맨을 외치며 시비하였다.). 젊고 김종길 처럼 마르고 빠른 체구의 (물론 김종길보다는 훨씬 느리다.) 계속 시비 걸던 경찰 하나가 지구대 밖으로 나가는 본인에게 차조심 하란다. (지구대 내에서 본인을 잡고 흔들어 대었고 업무방해라 떠들고 미소를 띠고서.말을 할수 없게 주여를 외치고, 다른 경찰 뒤에 자세를 낮추어 숨으며, 가까이서 말을 할때는 자신의 이름을 한 손으로 가려 이름을 볼수없게하는 경찰복을 착용한 인물이다.)

최필환 경감은 안에 있었다, 입구 유리문 좌측 작은 책상에, 경감과 막 말을 끝내고 몸을 돌려 나와.

이 문제의 경찰복을 착용한 인물은 경찰서 앞에서 지구대 입구를 찍자 달려 나와 욕설을 하고 사납게 몸에 힘주어 손을 대었다. 최필환 경감이 있는 그 자리에서 문제의 경찰복을 착용한 자가 나와 한 경찰 업무였다.

그리고는 갑자기 뛰어 나온 것보다 더 빠르게 들어가 버렸다. 본인 뒤쪽을 보더니.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집쪽에서 지구대 골목으로 건너오고 있는 것이었다. 곧 길은 사람으로 가득하고. 11시 46분경이었다. 점심시간. 사람들의 눈이 두려운 경찰 업무였다.

길거리에 많은 사람들의 존재가 오늘 경찰복을 착용한 사람의 폭력으로부터 한 힘없는 시민을 구한 것이었다.

전에 교회에 잠자리를 청하러 온 사람들의 존재처럼. 전염의 죽음의 손에서 본인을 구한.


PS: 경찰중 한명에게 김종빈 검찰 총장에게 연락하여 달라하였다. 연락이 안온다면 혼자 처리해야 하니까.
PS 1: 경찰이 즐거이 힘없는 시민을 시비 걸면 무슨 보상을 받나? LA라도 파견 보내주나?
PS 2: 약수역 공익이 mp3로 보이는 작은 것은 손에 들어 보여준다. CCTV는 어쩌고. 더 강력한.
PS 3: 교보문고 건너에서 우체국 옆에서 오토바이 경찰에 지구대 위치를 물으니 미소 지으며 남대문쪽으로 내러 가라 한다.
PS4: 삼청 파출소에서도 밖에 나가 잠깐 말하자 하였고 어제는 경찰들이 CCTV가 없는 지구대 밖에 나가게 한후 죽을래 새끼야? 총이 있으면 쏴 죽여야 한다는 등을 떠들어 댄 것이다.
PS5: 여기에는 정보부가 없다 하였다. 경찰 정보업무의 유사성을 말하자 그는 더 그 점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았다. 다 신문에 나와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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