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태평로 지구대에 끌려 가보니 - 죽을래 새끼야

대검찰청의 김종빈 검찰총장!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President Roh Moo-hyun - http://www.cbc.ca/news/viewpoint/vp_anderson/gfx/5582872.jpg

토요일 2005년 10월 01일

머리에 쥐가 난다고 떠드는 자.

요원들과 함께 위협하고.

대검찰청의 김종빈 검찰총장.

경찰과 요원들이 위협과 폭력을 사용한다.

최필환 경감이 있는데도 시비를 걸기 위한 더러운 말 거친 행동이다.

이런 행위로 2000년 유럽 한복판에서 최대화 대사가 한 테러 행각은 지워지지 않는다.

경찰과 요원들이 공권력을 악용한 장소를 사진 촬영을 하고 목소리를 높여 테러 행각에 관하여 말할 때 경찰복을 착용한 여러 명이 나옴. 오전 11시 20분경 가서 한 말의 요약.

맨 우측 사진의 첫번째 의자에 앉은 본인에게 한씨라는 경찰복을 착용한자는 귓가에 "새끼야" 하는 말을 시비 걸기 위하여 하였다. 그리고 사복차림의 요원들이 검정차 위치 정도에 서서 계단 쪽에 앉아 있다 위치를 바꾸는 본인 얼굴에 담배연기를 뿜고, 다시 의자위치에 돌아온 본인이 하는 말에 아맨 아맨 답하더니, "총이 있으면 쏴 죽여야 한다"며. 그 중 담배연기를 뿜던 자가 "죽을래 새끼야".라 함. 본인을 지구대까지 끌고 온 경찰복을 착용한 자들은 옆에 있었다.

가던 중 청계천을 잘 둘러보고 나서 - 운전자의 즐거운 표정. 단정적으로 이명박 서울 시장에 관하여 비판 아닌 비판을 하며 억지를 쓴다. 처음이 아니니까! 국정원을 위하여 이명박 시장을 억지 쓰며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는 신문에서도 파급될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 말하는데, 왜 이리도 억지 비판을 떠드는 것일까? 요원들이 이런 억지까지 쓰기 언제나 끝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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