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태평로 지구대에 끌려 가보니 - 죽을래 새끼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President Roh Moo-hyun - http://www.cbc.ca/news/viewpoint/vp_anderson/gfx/5582872.jpg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며 마약으로 파멸시키려던 배양홍은 장군이 되고, 본인을 반 김정일 극우로 몰던 자들 중 하나이며 세균테러범인 노길상은 바람직한 공무원이 되었다. 시민을 위한 인권변호인가? 부르셀에서 납치 암살 음모가 실패한 후 어느 날 노길상은 본인에게 수사관이 서울에서 왔었다고. 그후 노는 Interpol을 들먹이며 동일한 태도를 반복하였다. 테러범이 경찰과 Interpol을 말하며 피혜자를 위협하려 할 때. 국가 테러의 시대.

조속히 테러조직 처리하시라! 검찰청! 법무부! 청와대! 테러범이 자유로운 것이 진정한 자유민주체제인가?

테러범들이 자유로이 잘사는 것이 국정원장의 자랑인가? 세균 사용하는 자들 경배해야 하나! 2005.10.17

테러 행위는 살인, 방화, 납치 또는 이와 유사한 폭력행위로 나타나나 여기에는 항상 정치적 목적이 개재된다. 1992년, 출판사 고려원, ISBN 89...

기록 3, 태평로 지구대 앞 11시 20분경. 폭언과 폭력으로 최대화 대사의 테러 행각이 지워지는 것은 아니다. 다시 본 현장.

기록 2, 태평로 지구대에 다시 가보니 - 차조심 하라. 사람들의 눈이 두려운 경찰 업무. (2005년 9월 27일 최필환 경감이 있는 그 자리에서 나와 한 경찰 업무였다.)

주여를 외치던 경찰복을 착용한 인물은 경찰서 앞에서 지구대 입구를 찍자 달려 나와 욕설을 하고 사납게 몸에 힘주어 손을 대었다. 최필환 경감이 있는 그 자리에서 나와 한 경찰 업무였다. 그리고는 갑자기 뛰어 나온 것보다 더 빠르게 들어가 버렸다. 본인 뒤쪽을 보더니.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집쪽에서 지구대 골목으로 건너오고 있는 것이었다. 사람들의 눈이 두려운 경찰 업무였다.

기록 1, 태평로 지구대에 끌려 가보니 - 죽을래 새끼야? 한씨라는 경찰이 귓전에다 "새끼야" 2005년 9월 26일 (경찰서로 끌고 가고, 훈방한다더니, 돌아가라고, 공익이 사과한다고 말을 바꾸고. 사나운 태도로 차에서 내러 놓고 아무말 없이 사라지는 경찰복을 착용한 사람들. - 담배연기를 뿜고, 본인 말에 아맨 아맨 답하더니, 총이 있으면 쏴 죽여야 한다는 요원들이 "죽을래 새끼야?".) 조직적인 진행이었다.

사람들에게 부르셀과 안트워프에서 사람을 살해하려던 그리고 정치 탄압을 하던 끔찍한 자들에 관한 기억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그리도 막아야할 일인가? 테러를 은폐하면 누구에게 이득이 돌아가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거부하면 죽어야 하나?

메모: 테러 은폐를 위하여 입막음을 하려 음모에 참여하는 경찰복을 착용한 사람들. 오늘은 지난 2005.09.26 - 2005.09.27양일간 발생한 위협과 폭력에 대하여 쓴다. 2005.09.28 청와대 앞에서 요원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본인을 여러명이 붇잡고 카메라를 가지고 얼굴에 들이대 사진을 찍으면서 욕설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일에 관여한 경찰과 요원의 사진을 찍을 수 없다 한다. 공권력은 폭력을 행사해도 되고 피혜자는 현장을 촬영할 수도 없다. 폭력의 논리. (전에는 경찰복을 착용한 사람들이 카메라 앞에 얼굴 대고 자신들을 찍어 유명하게 하여 달라더니 postterror을 만들고 나니 태도가 180도 달라졌다. 전에 한말이 진심이 아니라는 것인가? 유명하게 해달라더니?)

일반시민에 대한 테러의 용이성과 그 효과의 대중성 및 정치이념의 선전가능성 때문에 오히려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p 97


간디는 만일 어떠한 투쟁을 계획했다가도 폭력을 쓰면 그 투쟁을 중지해버릴 정도로 철저한 비폭력주의자였습니다. 폭력은 결코 목적을 정당화시킬 수 없다는 확고한 진리에 입각했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평화민주당총재)

1971년 생물 및 독성 무기 협약

"2차 세계 대전 후 핵무기 논의에 가려져 있던 화학무기가 다시 관심사로 등장한 것은 1960년대 말의 일이다. 제네바에서 열린 18개국 군축 회의에서 시작된 화학무기에 관한 논의에서는 화학무기와 생물학적 무기를 분리하여 다루게 되었으며, 그 결과 1971년 생물 및 독성 무기 협약(The Biological & Toxin Weapons Convention)이 먼저 채택되었다. 이 협약은 세균 및 독성 무기의 개발, 생산, 비축을 금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며, 1975년에 발효되었다."

Biological & Toxin Weapons Convention

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tockpiling of Bacteriological (Biological) and Toxin Weapons and on Their Destruction

Recognizing the important significance of the Protocol for the Prohibition of the Use in War of Asphyxiating, Poisonous or Other Gases, and of Bacteriological Methods of Warfare, signed at Geneva on June 17, 1925, and conscious also of the contribution which the said Protocol has already made, and continues to make, to mitigating the horrors of war,

1992년 화학무기 금지에 관한 협약

"10여년이 넘도록 많은 논의와 수정을 거쳐 1992년 9월 3일에 채택된 화학무기협약(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the Development, Production, Stockpiling and Use of Chemical Weapons and on their Destruction: CWC)은 1993년 1월 13일 서명을 위해 개방하고, 1997년 4월 29일에 발효가 되었다. 2000년 1월 1일 현재 172개 국가가 서명 또는 가입하였으며, 그중 135개 국가가 비준서 내지 가입서류를 유엔 사무국에 기탁하고 있다."

Chemical Weapons Convention (CWC)
A/RES/47/39, 74th plenary meeting, 30 November 1992 - 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the Development, Production, Stockpiling and Use of Chemical Weapons and on Their Destruction


국가 테러 - 국제 테러

일반시민에 대한 테러의 용이성과 그 효과의 대중성 및 정치이념의 선전가능성 때문에 오히려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p 97

안트워프와 부르셀에서 발생한 수차의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 테러는 관제 테러이며 국가 테러이다. 또한 국가 테러임에도 다양한 국적의 참여 인원과 전적으로 해외를 범행 장소로 삼은 이유로 인하여 예외적으로 국제성을 가진다. 따라서 국제 테러가 된다. 이 관제 국제 테러는 김대중 대통령하에 일어난 일이다. 청와대에 보낸 e-mail에 김대중 대통령은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다.

전통적인 국가 테러는 물론 국가가 지원하거나 후원하는 테러 또는 국가가 직접 국가 기관이나 조직을 이용하여 테러를 자행하는 새로운 국가테러도 당연히 포함되고 포함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국가가 직접 테러를 수행하거나 국제테러에 직접 또는 간접 관여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여타의 보통 범죄와 다를바없다고 인식될지 모르나, 테러는 이와 같은 범죄를 수단으로 하여 사회내에 공황* 혼란 공포를 조성, 확산 시키려는 데 있다는 점에서 보통범죄와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p57

테러는 통상적인 범죄와 다르다. 국제테러는 그 범죄동기와 목적 자체가 정치성을 띤 것으로서 통상적인 범죄와는 달리 정치적 동기나 목적을 위한 범죄이다. p64

국가 테러 (state terrorism)는 본래 한 국가의 정부가 정권의 유지를 위하여 반 정부세력이나 개인에게 가하는 강압적 테러를 말하며 관제테러*라고도 말한다.

이 국가 테러는 국가가 자국민을 탄압하기 위해서 자국민에게 정책적으로 수행하는 테러로서 “국내성 (domestic charactere)”이라는 특징을 갖는다. 그러므로 전형적 유형의 국가테러는 국내테러이다. p74

전술한 전통적 유형의 국가테러도 예외적으로 국제성을 가질 수 있는 경우가 있음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물론 국제테러가 된다. p75

그러나 이상의 어느 경우에도 테러범의 목적은 대체로 정치적인 것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즉 테러는 본질적으로 정치적 반대의사를 표시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하나의 폭력수단이요 방법이기 때문이다.
...
테러 행위는 살인, 방화, 납치 또는 이와 유사한 폭력행위로 나타나나 여기에는 항상 정치적 목적이 개재된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정치사회적인 뒷 받침이 있다. 따라서 오로지 개인의 이해관개를 그 동기로 하는 통상적인 범죄와는 전혀 다르다.

테러를 유발시키는 원인은 특정집단의 이해관개에서부터 개인의 소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테러의 목적도 반식민지전쟁이나 정치사회적 혁명의 시도 등과 같이 테러집단에 따라 다양하다. p90

*이미 지적한 바와 같이 인류역사상 근대적 의미의 테러는 독재정권의 집권자에 의하여 자행된 이른바 “관제테러”에서 비롯되었다. 소위 “관제테러”는 1930년대 소련의 스탈린 시대에 비밀경찰에 의해 자행된 고문, 학살, 숙청행위나 히틀러 시대의 나치당의 테러행위에서 극명하게 볼수 있으며, 북한 국내억압 테러행위도 여기에 속한다. p94

그리고 자금의 지원 뿐만 아니라 테러범들을 사주, 하거나 이에 그치지 않고 국가가 직접 테러행위를 지령함으로써 국가지원테러 내지는 국가후원테러, 나아가 국가테러리즘이라는 새로운 유형의 국제테러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유형의 국가테러에 있어서는 단순히 테러범에 대한 형사처벌만으로는 국제테러의 법적 규제라는 소기의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다. p 95

1992년 당시 국가 안전 기획부 (안기부, 현: 국가 정보원) 에 근무하는 사람의 저서에서. 출판 국제테러... 원문에서는 본인이 모르는 한문말을 써 panic에 해당하는 공황을 대신 사용함. 정형근 1992년, 출판사 고려원, ISBN 89-12-12317-3 03370

2005.09.02


기록 10, 삼청 파출소에서 소장을 만나기 위하여, 수요일, 2005년 8월 31일, (1시간 가량 경찰에게 Brussels에서 일어난 일을 실명으로 말하였다. 다시 오지 말라는 경찰의 마지막 말.)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_31.html

기록 9, 폭력의 피해자에게 훈방한다는 경찰들 - 국가 폭력, 수요일, 8월 24, 2005 (이자들은 폭행을 한자를 가게하고 본인을 경찰서까지 연행한다며 팔짱을 끼고 지상까지 나온 후 시간을 끌다 내뺀 자들이다. STA70249.wmv)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_112484929242027242.html

기록 8, 욕하고 내빼는 공익, 2005년 08월 15일, (이날 청구역 전에 본인에게 자신을 데려가면 납치라고 떠들던 공익이 저새끼라며 시비를 걸려 한다. 4 인중 한 명. - 자칭 기무사의 배양홍 중령은 "이북놈"이라 칭하며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마약을 사용하였다. - 이제는 불에 저새끼, 이날 저녁 - 말복 박수... 잘 준비된 기다리던 자 - 롯대 백화점 에서, 건물 불에 박수를 보낸다는 테러 정치의 심부름꾼들식의 표현.)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20050814.html

기록 7,  신나는 자. 폭발한다고. 그리도 즐거워...일요일, 2005년 8월 14일 아침 5시

http://lifeunderterror.blogspot.com/2005/08/blog-post_112401390779209206.html

기록 6 건물에 불 , 일층 에 불. 일요일, 8월 14, 2005 아침 5시 전 - 폭발한다며 신난자들. 아침 5시 4분 (PS: 글을 올리는 시각: 2005.08.14 오전 5:10)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_112396388238246655.html

기록 5,  전염 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장소에 관한 글  일요일, 8월 14, 2005 12:36 오전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_14.html

기록 4, 단추 스스로 떼는 공익 - 약 먹었냐고 일요일, 8월 07, 2005년 08월 07일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_07.html

기록 3, 청구역에서 교보까지 - 또 다시 욕설로 시비거는 경찰.  금요일, 8월 05, 2005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blog-post.html

기록 2,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6 - 몸싸움을 시도하는 요원, 월요일, 8월 01, 2005 - 11시 반경 도착 12시에 마침.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8/6.html

2005년 7월 12일 처벌 받고 싶냐고 - 서점까지 태워다 주었다고 - 처벌 받고 싶냐고? 누가? (경찰이 Brussels에서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보인 것 같은 치외법권적 태도를 보였다는 점에서 기록하여 둔다.)

기록 1,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차 -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국가 폭력, 일요일, 2005년 07월 03일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7/4.html


수정한 날짜: 2005-10-18